의견이 명확한 우리아이
관악
2026.10.16 14:56
- 질환 정보
- 학습,체질
- 환자 정보
-
여자 2020-07-07
안녕하세요. 7살 아이를 둔 엄마 입니다. 저희 아이가 자기 의견이 명확한 편인데
때론 그게 단점이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저희 아이가 편식도 심하고 확고하게
자기 먹고 싶은 음식만 먹을라고 하고 유치원 다니면서 친구들 하고 소통하는법
같이 더불어 배워야 되는 시기에 자기만 모든것을
가질라고 욕심을 부리고
상황에 맞게 해야 되는데 너무 자기 주장이 강한 특징이 있어서 걱정입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거겠죠??
좀더 지켜 보면서 같이 치료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을까 해서요.
때론 그게 단점이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저희 아이가 편식도 심하고 확고하게
자기 먹고 싶은 음식만 먹을라고 하고 유치원 다니면서 친구들 하고 소통하는법
같이 더불어 배워야 되는 시기에 자기만 모든것을
가질라고 욕심을 부리고
상황에 맞게 해야 되는데 너무 자기 주장이 강한 특징이 있어서 걱정입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거겠죠??
좀더 지켜 보면서 같이 치료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을까 해서요.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닥톡-네이버 지식iN 상담한의사 정종율입니다.
유치원 연령(만 5~6세 전후)의 아이들은 공평하게 나누거나 상대 입장을 헤아리는 능력이 아직 발달하는 중입니다. 새로운 음식을 거부하는 편식 경향도 대개 2~6세에 두드러졌다가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또래와의 갈등이 반복되어 유치원 생활에 지장이 있거나, 감정 폭발이 잦고 오래 가거나, 편식으로 키·체중 증가가 더딘 경우라면 사회성 및 소통 발달과 관련한 부분은 한 번 자세하게 살펴볼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치료가 필요한 문제인지는 진찰을 우선하고 그 다음 고려해야할 문제가 될 것입니다. 이런 걱정거리를 자세히 살펴주실 수 있는 좋은 주치의의 진료를 한 번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유치원 연령(만 5~6세 전후)의 아이들은 공평하게 나누거나 상대 입장을 헤아리는 능력이 아직 발달하는 중입니다. 새로운 음식을 거부하는 편식 경향도 대개 2~6세에 두드러졌다가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또래와의 갈등이 반복되어 유치원 생활에 지장이 있거나, 감정 폭발이 잦고 오래 가거나, 편식으로 키·체중 증가가 더딘 경우라면 사회성 및 소통 발달과 관련한 부분은 한 번 자세하게 살펴볼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치료가 필요한 문제인지는 진찰을 우선하고 그 다음 고려해야할 문제가 될 것입니다. 이런 걱정거리를 자세히 살펴주실 수 있는 좋은 주치의의 진료를 한 번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