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 처방 공진단 뭐가 더 좋을까요?
수원시청
2026.05.05 10:09
- 질환 정보
- 보약 ,공진단,경옥고
- 환자 정보
-
여자 1995-10-13
안녕하세요 이제 곧 어버이날 이라..
어른들 선물로 어떤게 좋을까 고민하다 이번에는 건강을 챙겨드릴까 싶어
알아보니 함소아 공진단 경옥고는 종류가 여러가지로 많더 라구요
진료를 보고 잘 맞는 처방을 해주시는 걸까요? 아니면 가서 바로 구매도 가능 한걸까요?
건강이 안 좋으신 어른들도 계셔 혹시 한약을 처방 받는게 더 좋을지 아니면 공진단 이나 경옥고를
무리 없이 복용해도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종류가 여러개 던데 어떤 차이들이 있는건지
공진단이나 경옥고는 몇살 부터 몇살까지 복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어른들 선물로 어떤게 좋을까 고민하다 이번에는 건강을 챙겨드릴까 싶어
알아보니 함소아 공진단 경옥고는 종류가 여러가지로 많더 라구요
진료를 보고 잘 맞는 처방을 해주시는 걸까요? 아니면 가서 바로 구매도 가능 한걸까요?
건강이 안 좋으신 어른들도 계셔 혹시 한약을 처방 받는게 더 좋을지 아니면 공진단 이나 경옥고를
무리 없이 복용해도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종류가 여러개 던데 어떤 차이들이 있는건지
공진단이나 경옥고는 몇살 부터 몇살까지 복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수원시청 함소아 한의원 조혜영 원장입니다.
어버이날 선물 고민중이시네요.아무래도 부모님은 연세가 있으시니 건강이 늘 걱정이지요.
경옥고, 공진단은 대표적인 보약입니다.
특별한 질병이나 증상 없이 단순히 피로, 체력저하 등에 간단하게 복용할 보약이 필요하다면 경옥고, 공진단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경옥고는 정수(精髓)를 보강해주고 진기를 고르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병을 앓은 후 허약할 때, 나이가 들면서 진액이 부족해질 때, 마른 기침이 오래 갈 때, 건조하고 마른 사람이 복용하면 좋습니다.
공진단은 사향으로 막힌 것을 뚫어주어 화기(火氣)를 아래로 내려주는 효능이 있어 스트레스로 화기가 위로 뜨면서 피로한 사람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경옥고, 공진단의 원 처방은 하나이지만, 복용 편의를 위해 액상으로 제형을 변경하거나 녹용, 심신안정에 도움이 되는 약재, 보혈 약재 등을 추가하면서 변형된 경옥고, 공진단이 있습니다.
사향 대신 목향이나 침향을 사용한 공진단도 있구요.
복용하시는 분의 증상이나 체질, 상태에 따라 상담 후 처방받아 복용하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복용이 가능하나 복용량이나 복용 기간 등이 달라지게 되니, 진료 혹은 상담 후 처방받아 복용하셔야 합니다.
경옥고, 공진단 모두 무난하게 복용이 가능한 보약이긴 하나, 지병이 있거나 특별히 치료가 필요한 증상이 있는 경우라면, 진료를 받고 적절한 한약을 처방받는 것이 더 좋습니다.
어버이날 선물 고민중이시네요.아무래도 부모님은 연세가 있으시니 건강이 늘 걱정이지요.
경옥고, 공진단은 대표적인 보약입니다.
특별한 질병이나 증상 없이 단순히 피로, 체력저하 등에 간단하게 복용할 보약이 필요하다면 경옥고, 공진단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경옥고는 정수(精髓)를 보강해주고 진기를 고르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병을 앓은 후 허약할 때, 나이가 들면서 진액이 부족해질 때, 마른 기침이 오래 갈 때, 건조하고 마른 사람이 복용하면 좋습니다.
공진단은 사향으로 막힌 것을 뚫어주어 화기(火氣)를 아래로 내려주는 효능이 있어 스트레스로 화기가 위로 뜨면서 피로한 사람들에게 특히 좋습니다.
경옥고, 공진단의 원 처방은 하나이지만, 복용 편의를 위해 액상으로 제형을 변경하거나 녹용, 심신안정에 도움이 되는 약재, 보혈 약재 등을 추가하면서 변형된 경옥고, 공진단이 있습니다.
사향 대신 목향이나 침향을 사용한 공진단도 있구요.
복용하시는 분의 증상이나 체질, 상태에 따라 상담 후 처방받아 복용하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복용이 가능하나 복용량이나 복용 기간 등이 달라지게 되니, 진료 혹은 상담 후 처방받아 복용하셔야 합니다.
경옥고, 공진단 모두 무난하게 복용이 가능한 보약이긴 하나, 지병이 있거나 특별히 치료가 필요한 증상이 있는 경우라면, 진료를 받고 적절한 한약을 처방받는 것이 더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