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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시작 후 힘들어 하는 아이

수원시청 2026.04.13 09:58
질환 정보
꽃부항
환자 정보
남자 2022-08-19
안녕하세요 아이가 유치원으로 바뀐 후 적응을 잘 하고 있는 중 입니다
그래도 체력적으로 많이 힘든지 하원후에 짜증도 많이 내고 많이 피곤한지 금방 골아 떨어지고
밥도 거르고 잔적도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힘들어하고
체력이 약해져 그런가 일주일전에는 감기가 심하게 걸리기도 하고 열도 났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하는것도 힘들고 체력적으로 약해진듯 싶은데 찾아보니
봄에 하는 치료가 있더라구요 저희 아이 증상이랑 많이 비슷하여 받아 보고 싶은데
혹시 몇살 부터 받아 볼 수 있나요??? 몇살까지 받아 도 되는지 얼마나 받아야 하는지
받으면 좀 나은지 궁금합니다 면역력 관련해서도 같이 진료 받고 싶은데 치료 받으면서 한약도 복용이 가능 할까요?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수원시청 함소아 한의원 조혜영 원장입니다.

어린이집을 졸업하고 유치원을 다니게 되었네요.
봄에는 겨울 동안 줄었던 활동들이 갑작스레 늘어나는데다, 유치원에서는 낮잠도 없어지다 보니 유치원 입학 초기에는 체력적으로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원할 때가 되면 힘들어서 짜증을 내고 졸면서 밥을 못 먹기도 하고, 아침마다 피곤해서 일어나기 힘들어하기도 하지요.
이런 일들이 반복되다보면 면역력도 떨어져서 감기가 더 잦아지기도 합니다.
다른 아이들에 비해 유독 많이 힘들어하는 아이라면, 봄보약으로 기운을 보강하고 순환을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봄에는 기운이 잘 뻗어갈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스프링테라피는 향기요법과 날척 등을 활용하여 움츠러든 기운의 순환을 돕고 봄의 계절에 적응하는데 도움을 주는 치료입니다.
봄이 되어 비실비실 기운이 없는 아이들에게 봄보약과 함께 스프링테라피도 전신의 순환을 도와준다면, 봄을 넘어 다가올 여름, 가을도 더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