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안먹어서 그런지 너무 말랐어요.
잠실
2005.08.1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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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4월15일생인 저희딸 세연이는 37주에 2.1킬로로 태어났습니다. 37주가 조산은 아니지만 한달가량을 적은양수속에서 노후되고있는 태반에서 지내다보니 제대로 크지 ?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어머님 잠실 함소아의 안상영 원장입니다.
얼마전에 입추가 지나서 그런지, 더위와 습기 속에서도 미약하게나마 가을의 기운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비가 내?
얼마전에 입추가 지나서 그런지, 더위와 습기 속에서도 미약하게나마 가을의 기운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비가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