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다녀와서...
2005.06.2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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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병원을 다녀간 조성원 아이 부모입니다.
원장님 말씀데로 단음식을 모두 치웠습니다.
걱정했던 쓴약도 아이가 잘 먹어주고 있구여..
아직 밥은 잘먹지는 않고 있
원장님 말씀데로 단음식을 모두 치웠습니다.
걱정했던 쓴약도 아이가 잘 먹어주고 있구여..
아직 밥은 잘먹지는 않고 있
답변내용
전화드렸더니 둘째를 출산하신 병원이네요.^^
집안에 만복이 깃들길 빕니다.
성원이의 열은 소화기가 막혀서 나는 열인 것 같아요.
원래 아이들은 열이 많은데 소화기
집안에 만복이 깃들길 빕니다.
성원이의 열은 소화기가 막혀서 나는 열인 것 같아요.
원래 아이들은 열이 많은데 소화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