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을 못지켜서 죄송합니다
안산
2005.05.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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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전화상담으로 약을 처방 받은 신준규 엄마입니다. 아침까지만 해도 아프다 칭얼거리던 애가 유치원 갔다 온 후 자기는 아프지 않다고 해서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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